parvus spatium des Lacroix
Main
|
Metapage
|
Notice
|
Tags
|
Locations
|
Keywords
|
Guestbook
너에게 묻는다
2011/02/22 23:18
/
시
너에게 묻는다 - 안도현
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
너는
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
게으르고 지겹고 귀찮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
나의 속에
등줄기가 서늘해질 만큼 차가운
일침을 가하는 한 마디.
2011/02/22 23:18
2011/02/22 23:18
Posted
by
Lacroix
.
TAGS
안도현
No Trackback
,
No Comment
Trackback
URL
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« Previous
:
1
:
2
:
3
:
4
:
5
:
...
23
:
Next »
Lacroix
Category
전체
(23)
사진
(1)
단어와 문장과 글
(9)
시
(3)
단상
(9)
Tags
기숙사
안도현
백열등
하프라이프2
비늘
Epik High
서랍
epilogue
중독
단상
Run
눈
처음
잡음
Blossom
소금인형
La Croix
류시화
coffee
강
Authors
Lacroix
Recent Articles
너에게 묻는다
Recent comments
천천히 마음을 비우고 한걸...
Sephiroth 2010
행복하고 싶다.
Lacroix 2010
에익 갑자기 화나서 다 지워...
Lacroix 2010
Carpe Diem 충실하게, 즐겁...
Sephiroth 2010
응. 눈 완전완전 사랑해.
Lacroix 2010
Recent Trackbacks
Archive
2011/02
(1)
2010/05
(3)
2010/04
(11)
2010/03
(3)
2010/02
(5)
Calendar
«
2012/01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Bookmarks
In nomine Patris, et Filii...
La speranza
Total : 16519
Today : 48
Yesterday : 78